숙소 위치가 저희가 여행하려는 바다 근처라 좋았고 주차공간도 부족하지 않았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제주라서 그런지 작은 거미부터 정말 살면서 본적 없는 크기의 커미를 첫날 밤에 보았습니다 .. 제주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잡았고요. 자고 일어났는데 목구멍이 조이고 칼칼한 느낌이 들어서 이 더위에 문 다 열고 환기시켰더니 그 다음날부터는 괜찮더라구요. 바베큐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확인 전화를 했는데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당일에 바베큐 불판닦는 요금 1만원만 받을테니 불 피우는 것을 직접 하라고 하셨어요. 숯이랑 번개탄을 직접 사와야 해서 불필요한 동선이 추가되고 더운 날씨에 불피우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ㅠㅠㅠㅠㅠ 불 피우는 것은 셀프로 해야한다고 알려주셨으면 고기를 안 사왔을텐데 숙소 도착하기전에 구매한 고기를 싸들고 돌아올 수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베큐를 해야했습니다. 바베큐 준비를 직접 하는 숙소는 처음이었어서 난처한 부분이 있었어요.
몇가지 단점을 제외하면 가격대비 괜찮은 숙소인 것이 많고 숙박하는 날동안 같이 지내는 분들을 잘 만났는지 소음 때문에 자기 어렵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
숙소 위치가 저희가 여행하려는 바다 근처라 좋았고 주차공간도 부족하지 않았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제주라서 그런지 작은 거미부터 정말 살면서 본적 없는 크기의 커미를 첫날 밤에 보았습니다 .. 제주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잡았고요. 자고 일어났는데 목구멍이 조이고 칼칼한 느낌이 들어서 이 더위에 문 다 열고 환기시켰더니 그 다음날부터는 괜찮더라구요. 바베큐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확인 전화를 했는데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당일에 바베큐 불판닦는 요금 1만원만 받을테니 불 피우는 것을 직접 하라고 하셨어요. 숯이랑 번개탄을 직접 사와야 해서 불필요한 동선이 추가되고 더운 날씨에 불피우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ㅠㅠㅠㅠㅠ 불 피우는 것은 셀프로 해야한다고 알려주셨으면 고기를 안 사왔을텐데 숙소 도착하기전에 구매한 고기를 싸들고 돌아올 수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베큐를 해야했습니다. 바베큐 준비를 직접 하는 숙소는 처음이었어서 난처한 부분이 있었어요.
몇가지 단점을 제외하면 가격대비 괜찮은 숙소인 것이 많고 숙박하는 날동안 같이 지내는 분들을 잘 만났는지 소음 때문에 자기 어렵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
訪客用戶
夫妻/情侶出遊
102號房
入住於2025年07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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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庭出遊
102號房
入住於2023年05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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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友出遊
102號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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